한눈에 정리
- 11월 1일 기준 총자산 93,051,324원 (10억까지 약 9.3%)
- 이번 달 들어온 돈 2,920,340원 (월급 + 추가 근무)
- 생활비·비상금·청약·적금으로 175만 원을 나누고, 남은 1,433,461원은 투자로 보냈다.
- 자산의 절반 이상(55.6%)이 키움증권 해외 주식에 들어 있다.
8,334만 원에서 10억까지 가는 과정을 기록하기로 했으니, 이제부터 매달 1일에 자산을 확인하고 월급을 어떻게 나눴는지 정리해 보려고 한다. 이번이 첫 번째 기록이다.
1. 월급 분배
10월에 쓰고 남은 돈에 이번 달 월급과 추가 근무 수당이 들어왔다.
| 구분 | 금액 |
|---|---|
| 10월 잔액 | 263,121원 |
| 입금 (월급 + 추가 근무) | 2,920,340원 |
| 나눌 돈 | 3,183,461원 |
이 돈을 아래처럼 나눴다. 쓸 돈과 모을 돈을 먼저 빼고, 남은 돈은 전부 투자로 보낸다.
| 어디로 | 금액 |
|---|---|
| 용돈 | 250,000원 |
| 비상금 | 200,000원 |
| 11월 경조사비 | 200,000원 |
|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| 100,000원 |
| 청년미래적금 | 500,000원 |
| CMA (비상금) | 500,000원 |
| 투자 (키움증권으로 이체) | 1,433,461원 |
투자금은 키움증권 주식 모으기로 나눠서 산다. 주식 모으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5일 동안 매수가 되니까 한 달에 대략 22일 정도 거래한다. 22일 × 6만 원 = 132만 원이라 약간 여유를 두고 하루 6만 원 자동 매수로 설정해 둘 것이다. 남는 11만 원 정도는 예수금으로 두었다가 다음 달에 합친다.
2. 자산 확인
개인정보(계좌번호, 이름)는 검은 박스로 가렸다. 월급을 나누기 전, 11월 1일 낮 12시 기준이다.
예금·적금 (우리은행)

| 계좌 | 금액 |
|---|---|
| 우리 SUPER주거래 통장 | 3,183,461원 |
|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| 8,120,000원 |
| 우리 청년미래적금 (만기 2029.07.27) | 2,000,000원 |
주식 (키움증권)
국내 주식은 아직 많이 물려 있다. 현대차 -56.39%, NAVER -36.73%, 삼성전자 -11.32%로 국내 계좌 전체가 -39.60%다.

해외 주식은 테슬라가 끌어올려서 +6.18%다. QQQ 23주, 테슬라 45주, VOO 7주를 들고 있다.

예수금은 원화 68,934원, 달러 103.65달러가 남아 있다. 달러는 하나은행 매매기준율 1,335.80원으로 계산했다.


ISA·CMA (KB증권)

ISA 계좌에는 TIGER 미국나스닥100, TIGER 미국S&P500,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담고 있다. 지금은 -8.79%.

KB 종합위탁에는 삼성전자 1주, NAVER 2주와 예수금이 조금 있다.

3. 전체 자산 합계
| 계좌 | 금액 |
|---|---|
| 우리 SUPER주거래 통장 | 3,183,461원 |
|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| 8,120,000원 |
| 우리 청년미래적금 | 2,000,000원 |
| 키움 국내 주식 | 7,908,900원 |
| 키움 해외 주식 | 51,707,270원 |
| 키움 예수금 (원화 + 달러) | 207,390원 |
| KB ISA | 18,307,315원 |
| KB CMA | 858,711원 |
| KB 종합위탁 | 758,277원 |
| 합계 | 93,051,324원 |
4. 자산 분포
| 종류 | 금액 | 비중 |
|---|---|---|
| 해외 주식 (키움) | 51,707,270원 | 55.6% |
| ISA (미국 ETF) | 18,307,315원 | 19.7% |
| 국내 주식 (키움·KB) | 8,667,177원 | 9.3% |
| 청약통장 | 8,120,000원 | 8.7% |
| 예금·현금 (주거래·CMA·예수금) | 4,249,562원 | 4.6% |
| 적금 | 2,000,000원 | 2.1% |
ISA까지 합치면 자산의 75% 정도가 미국 주식이다. 국내 주식은 손실이 크지만 비중이 9% 정도라 전체에 주는 영향은 생각보다 작다. 반대로 현금은 5%도 안 돼서, 이번 달부터 CMA 비상금을 따로 모으기 시작했다.
다음 달에는
12월 1일에 같은 방식으로 다시 확인할 것이다. 한 달 동안 주식 모으기로 얼마나 샀는지, 총자산이 어떻게 변했는지 비교해 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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